원장인사말.평생교육의 신실 전문교육기간에서 당신의 꿈을 펄쳐 보세요.
  • 미래사회에 대처하기위한 열린 교육기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평생교육원...교육기회는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 있어야 하고, 평생 계속되어야 합니다. 열린 교육이나 평생교육이란 이제 어느 특정한 학교제도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교육이 지향해야 할 바를 말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교육은 단지 유치원에서 대학과 대학원에 이르기까지 공식적인 교육만을뜻하지 않습니다. 교육은 이를 넘어서 사람에 세상에 태어나서 세상을 뜰 때까지 일생동안 지속되는 것입니다. 1999년에 제정된 평생교육법은 이러한 교육철학을 반영하고 교육환경의 변화에 부흥하기 위한 것입니다. 눈부시게 빠른 속도로 변화-발전하는 세상은 모든 사람들에게 끝없이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익힐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도, 중고등학생도, 대학생도, 성인도, 노인도 항상 교육을 받아야만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세상을 이해하고 그에 적응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지 않으면 낙오를 피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학은 상아탑이라고 불렸던 과거를 벗어던지고 새로운 경지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대학은 더 이상 세상 돌아가는 일에 초연하게 서 있을 수 없습니다. 대학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지적 에너지를 사회에 환원시킴으로 지역사회에 기여를 해야 합니다.	대학은 지역사회와 더불어 호흡해야 합니다. 대학은 지방자치단체, 지역의 기업, 시민사회, 언론 등 지역사회의 작동에 필요한 지적 자원을 잘 갖추고 있습니다. 대학은 이를 바탕으로 지역이 필요로 하는 지식을 생산하고 교육하고 보급하는 일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대학이 지역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기여함으로서 지역이 발전할 수 있고, 거꾸로대학은 지역사회로부터 생존과 발전의 에너지를 흡수하는 상생의 순환고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우리 광주대학교는 광주시민과 함께 살아가는 광주의 대학입니다. 그리고 평생교육원은 미래사회에 대처하기 위해 필요한 실용적이고 전문적인 지식을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열린 교육기관입니다. 우리 평생교육원이 제공하는 다양한 교육을 통해 사회 각 분야에서 전문인으로서 상식인으로서 , 교양인으로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식과 기술과 교양을 쌓아 나가시길 바랍니다. 광주대학교평생교육원장 김규열